암행어사 리포트
노동서원 2016년 추계향사 봉행
정희섭 기자
2016.10.02·1분 읽기·조회 14

향사 봉행 후 헌관과 여성유도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노동서원(원장 홍계원)은 10월2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 노동서원 정전에서 해동공자 문헌공 성재 최충 선생과 문화공 송탄 최유선 선생 추계 향사를 봉행했다.
향사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봉행됐다.
초헌관은 노승락 홍천군수, 아헌관은 신동천 홍천군의회의장, 종헌관은 최재철 해주최씨 강원도종친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노승락 홍천군수, 신동천 홍천군의회의장, 고광환 도향교재단이사장, 반종선 홍천향교 전교, 최수옥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석지한 청년유도회장, 김경희 여성유도회장을 비롯해 지역단체장과 홍천향교 유림 및 해주최씨 문중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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