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남정신운동, 신입회원 간담회 개최
둔포 영인 등 5개면 지역 20여 명 대상
유명환
2021.10.25·2분 읽기·조회 11

지난 22일 신입회원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회장 이흥복)(이하 충남정신운동)는 10월22일 오후 온천동 소재 온양로타리 회의실에서 신입회원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입회원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17개 읍‧면‧동 중에서 둔포와 영인 등 5개면 지역 20여 명의 신입회원들을 대상으로 전 초등학교 교장이신 변숙 선생님의 사회로 진행했다.
이흥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충남정신운동은 순수한 민간단체로서 충남의 얼 5대정신(충효‧청렴‧예의‧선비‧도전)을 시민들에게 함양시키고자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23년 동안 꾸준히 봉사할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이 묵묵히 내고장 발전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헌신하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곽노항 부회장의 설명과 함께 ‘충남정신운동 20년의 발자취’ 영상을 시청하고 난 후, 금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흥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충남정신운동에서 추진하고자 했던 많은 사업들이 취소 또는 축소되는 바람에 재택연수로 대신 할 수밖에 없었다”며 “우리 모두가 앞장 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정신운동은 우리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본받으면서 우리고장이 충절과 충효의 고장임을 고취시키고, 충남인의 긍지와 기개를 널리 알리고자 충남도와 아산시에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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