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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예절교육지도사 양성

김두호 기자
2021.10.25·2분 읽기·조회 11

 

부산인성예절원 이사장 이향숙 박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

 

 


 

 

예절교육지도사 2급 자격증을 받은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유림들의 자질향상과 지식습득 등을 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최하는 2021유교아카데미, 기장향교에서 운영하는 행복아카데미, 충효‧선비교실 등 여러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기장향교는 유림들에게 다양한 방법의 교육수강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역시 적극 대응하며 방역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로 건강한 유림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예절교육지도사 양성을 위해서도 교육을 하는 등 자격기본법 제17조 제2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4항 및 제23조의 제2항에 따라 법정등록 민간자격 예절교육지도사 검정시험에 응시하게 해 이방호 유도회장, 김창윤 일광지회회장, 안성옥 감사, 김세영 원임감사, 성인수 성균관 전학(총무수석장의, 청년유도회장), 왕금자 성균관 전학(여성수석장의, 여성유도회장), 김두호 국장(성균관 전인) 등 7명이 예절교육지도사 3급자격을 이미 획득했으며 금번 부산인성예절원(이사장 이향숙 박사, 민간자격 등록번호 제2019-006022호)에서 지난 20일에 실시한 시험에도 응시해 일곱명 모두 합격하여 예절교육지도사 2급 자격증서를 받았다.

 

한편 기장향교는 예절교육지도사 자격증반을 운영하며 유림들에게 인성교육강사를 양성하고 있으나 코로나 19로 인하여 유림회관 이용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에 의거 교실 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