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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부설 동해유교대학 8회차 강의로 종강

최성규 기자
2021.10.26·2분 읽기·조회 19

 

홍경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전주완 학장이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학생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전주완 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혜영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책씻음 시루떡을 절단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 부설 동해유교대학(학장 전교 전주완)은 동해시가 후원하고 동해유교대학이 주관·운영하는 유교아카데미 8회차 강좌가 10월25일 오후 6시 30분 명륜당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에서는 홍경표 전 동해문화원장(성균관 고문)이 '기사환국과 藥泉 南九萬'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이 강의를 끝으로 동해유교대학은 종강을 했다.

 

이날 종강에는 홍경표 성균관 고문, 전주완 전교,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 신혜영 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윤종대 동해역사문화연구회장을 비롯한 유림 및 장의들과 시민 20여 명이 참석했다.

 

종강 후 수료식은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균관장 표창장 전수, 우수공무원(동해시) 표창정 전수, 수료증 수여, 학장인사, 유도회장 축사, 책씻음 축하떡 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완 학장은 인사말에서 “원임 전교 및 유림께서 협조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표창을 받은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축하하고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방역을 철저히 하여 대과없이 종강을 하게 되어 기쁘다. 강사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유교대에 지원을 아끼지않은 동해시에 감사한다”라고 했다.

 

신혜영 유도회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 유교대학을 열어 시민들에게 질좋은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학장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