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선현지 문화탐방
이상기 기자
2021.10.28·2분 읽기·조회 9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강용수 회장이 교육을 하고 있다.

지산리44호 무덤에 대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악성 우륵과 가야금에 대해 해설을 듣고 있다.

성주이씨 시비공원에서 24세손 이시웅 전 성주문화원장의 해설을 듣고 있다.

탐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회장 강용수)는 2021년도 유림지도자 교육 및 선현지 문화탐방을 10월26일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 창원향교 원로회의 김판수 의장, 성균관 유도회 경상남도 본부 이정록 회장 및 각 지회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정이 알차게 진행됐다.
이번 탐방은 선사문화의 중심지이자 대가야의 옛 도읍지 경북 고령 대가야박물관, 악성 우륵과 가야금을 체계적으로 재조명한 우륵박물관, 대가야시대 순장무덤인 지산리44호 무덤을 복원 재현한 대가야 왕릉전시관을 둘러 오후엔 경북 성주로 이동해 성주 출신이자 독립운동가, 초대 성균관 유도회장 겸 성균관장, 성균관대학교 초대학장을 역임한 심산 김창숙 선생 생가 대청마루에서 유림지도자 교육을 마치고 세종대왕자태실, 도동서원을 탐방했다.
창원지부 강용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선현지 문화탐방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과 유림들의 자질함양 및 단합으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유림지도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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