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박물관 대학생 삼척향교 문화탐방
전남표 기자
2016.10.06·2분 읽기·조회 12

정수철 사무국장이 향교 건물 배치를 설명하고 있다.

명륜당 내 현판을 설명하고 있다.

대성전을 설명하고 있다.

향교 탐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 정수철 사무국장은 지난 10월4일 향교에 문화탐방을 온 삼척시 박물관대 학생 40여 명에게 삼척향교 역사와 문화재 가치 보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삼척향교는 620여 년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지방문화재로 1987년 1월17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됐다.
삼척향교는 1395년(태조 乙亥)에 교전이라는 곳에 향교를 건립하고 6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1407년도에 옥서동으로 이건하고 1468년 부사 권종손이 현 소재지 교동으로 이건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정수철 사무국장은 삼척향교 안내도를 보며 향교 건물 배치를 설명하고, 교궁으로 이동해 각 건물의 특징과 사용 용도에 대해 설명했다.
최승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삼척향교에 문화탐방을 온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오늘 향교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잘 숙지해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