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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수상자 상장 전수식 개최

제7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및 제20회 전국경전암송대회

정기민 기자
2021.10.28·2분 읽기·조회 16

 

성독단체부에 대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례부 장원상 진영업 수상자와 강원기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부 장원상 김병기 수상자에게 강 전교가 상장을 전수 하고 있다.

 


 

 

 

전수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10월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충효교육원 별관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원로, 고문, 수석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와 제20회 전국경전암송대회의 진주향교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수했다.

 

경주청년유도회가 주관한 제7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의 진주향교 수상내용은 예악 단체부 방안상, 국학단체부 장려상, 의례단체부 장려상, 서예단체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고, 개인상은 의례부 장원상 진영업, 서예부 장원상 김병기, 국학부 탐화 김승만, 장려 이봉희, 김병기, 의례부 방안 홍두표, 탐화 강병하, 예악부 장려 정혜순, 정용수, 서예부 장려 이면기 장의가 각각 수상했다.

 

경북청년유도회가 주관한 제20회 전국경전암송대회의 진주향교 수상내용은 홍두표 외 14명이 출전한 성독단체 일반부에 대상을 수상했고, 개인 일반부는 은상 이봉희, 동상 김승만, 장려상 진영업, 선비상 허종철, 홍두표, 정주택, 양주호 장의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전수식에서 강원기 전교는 “두 대회에서 이렇게 많은 상을 받은 여러분들 참으로 자랑스럽다. 여러분들 때문에 진주향교가 더욱 빛난다. 앞으로도 더욱 공부하여 경전 성독과 암송, 시조창과 서예 등의 분야에서 지도자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