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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 유림지도자 연수

이상기 기자
2021.11.03·2분 읽기·조회 7

 

한기인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성진 교수가 한시로 본 경남의 혼을 강의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석전대제 의물이수자 김숙자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 강원석 사무국장이 향교재산 관리를 설명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경상남도 유림지도자의 자질향상과 지식함양을 위해 2021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11월1일~2일 2일간 한국선비연수원과 창원향교에서 유림지도자 1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회를 가졌다.

 

유림지도자 연수는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한기인 이사장의 인사말과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의 축사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한기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각종 일정에 어려움이 많을 텐데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에 특별히 멀리 서울서 성균관 석전교육원 교수님을 초빙하였다. 유림지도자 여러분의 지식함양과 자긍심 고취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시로 본 경남의 혼"에 대한 창원대학교 장성진 명예교수의 강의, "우리 옷 바르게 입기"에 대한 성균관 석전교육원 김숙자 교수의 강의와 실습, 그리고 향교재단 강원석 사무국장의 향교재산관리 및 당면사항에 대한 토의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