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행림서원 2021년 추향 거행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강원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기평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 420-1번지에 있는 행림서원(원장 강원희)은 11월3일 추향을 올렸다.
이날 추향을 위해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과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희 원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려 더욱 어려워지고 날씨마저 추워지는 이때 바쁘신 일정 뒤로 하고 참사해 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올린다. 참사자 여러분은 경건하고 엄숙하게 향사를 거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초헌관은 서기평 부여서씨 만호공파 회장, 만죽헌 선생 후손, 아헌관은 이강태 도애공종중 총무, 종헌관은 석정남 원임 전교, 직일은 박영록 은진향교 전교, 알자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대축은 이영서 본원 총무장의, 집례는 강신민 은진향교 재무장의, 사준은 김옥분 은진향교 여성장의가 맡았다.

초헌관이 만죽헌공에 헌작을 하고 있다.

이영서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이강태 아헌관이 도애공에 헌작하고 있다.
이서원은 1867년(고종 4년)에 창건해 만죽헌(萬竹軒) 서익(徐益) 선생과 1976년 도애(桃崖) 이소(李韶) 선생을 추배하여 양위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며 유림들이 매년 음 3월30일과 9월29일에 향사를 올리고 있다.
사우 앞에 아름드리 은행나무 두 주가 있어 이로 인해 행림서원이라 했다고 하며, 1984년 5월17일 문화재 자료 제76호로 지정돼 있다.
배향인물로 주향인 서익 선생(1542년~1587년)은 조선 때의 문신으로 자(字)는 군수(君受)이고 호(號)는 만죽헌(萬竹軒)으로 본관은 부여인(扶餘人)이다. 이소 선생(1564년~1646년)은 자(字)는 광구(光九)이고 호(號)는 도애(桃崖)이며 본관은 전주인(全州人)으로 효령대군(孝寧大君)의 후손인 2인를 모시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