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황미숙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정선향교 봉심
장두원
2021.11.05·1분 읽기·조회 17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황미숙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황미숙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및 회원들이 11월3일 오전 10시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로 봉심을 왔다.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해 봉행한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황미숙 회장이 맡고 집례는 유환대 정선향교 장의, 알자는 전재봉 정선향교 수석장의, 봉향은 민혜원 부회장, 봉로는 김문기 장의, 사세는 황형진 정선향교 장의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상호 읍례와 함께 다도예절(茶道禮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득춘 전교는 환영사를 통해 “황미숙 회장님과 일행 여러분이 아리랑의 고장 정선을 찾아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머무는 동안 이 고장을 대표하는 정선아리랑을 감상하시고 정선5일장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체험하시고 좋은 추억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미진 회장은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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