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충문사에서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 추모제향
안병주 기자
2021.11.05·1분 읽기·조회 13

충문사 제향을 마친 후 제례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서양모)는 11월5일 오전 11시 홍북읍 노은리 충문사에서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에 대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
매년 많은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홍주향교 유림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했다.
추모제향의 초헌관은 서양모 전교, 아헌관은 김경석 전례위원, 종헌관는 안병주 유도회 지부장, 대축은 복기채 전례위원, 집례에는 정규년 전례위원이 맡았다.
성삼문 선생과 5인의 사육신은 문종이 죽고 수양대군의 조카인 단종을 복위하기 위한 거사를 하다가 실패해 처형당한 하위지, 이개, 유성원, 박팽년, 유응부 등 5인이다.
이곳 충문사의 충문은 성삼문 선생의 시호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