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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10월 초하루 문묘 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21.11.06·1분 읽기·조회 14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로 승계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배위에 입취위하고 있다.

 


 

 

 

헌관 강원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11월5일(음력 10월1일) 이방남 상임원로와 심동섭 원로를 비롯해 모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묘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한 문묘 분향례는 ▷성복 ▷개좌 ▷헌관·집사 분정 ▷문묘승계 ▷배위입취위 ▷분향례 봉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헌관은 강원기 전교, 집례는 정기민 사무국장, 집사는 성석기 사무국장, 이면기 사무차장이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