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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최성규 기자
2021.11.07·2분 읽기·조회 27

 

심규언 동해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남순 부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성균관 전의)은 지난 11월6일 오후 2시 동해시평생교육센터 1층 강당에서 '박남순의 초선 2년을 지나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식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김형원 강원도의원, 최석찬, 이창수 시의원, 전주완 동해향교 전교, 박재두, 김흥기, 전병기,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동해향교 원임 전교, 오종식 동해문화원장,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김지은 여성유도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축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규언 시장, 김기하 의장, 오종식 문화원장, 최석찬 전반기 의장이 축사를 했다.

 

박남순 부의장은 출판기념 소회에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신 시민 여러분과 출판기념회를 함께 하고 싶다. 더욱 열심히 일하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개인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쓰기, 거리띄워 앉기 등 개인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