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선진지 견학
이제만 기자
2021.11.11·2분 읽기·조회 9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정문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어진 박물관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사 경내에서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11월10일 인천향교(성기민 전교) 장의와 성균관유도회 인천본부 임원 등 30여 명은 전주 한옥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출발 전 성기민 전교는 “여러분 오랜만에 함께 해서 대단히 반갑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전교 취임 이래 처음으로 임원님들과 함께하는 행사인 것 같다. 코로나19 전염병이 조기에 종식되어 여러분과 함께 유교 발전을 위한 각종 행사가 차질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기원한다. 아쉽게 비도 오고 일기가 좋지 않지만 늦가을 경치를 만끽하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때늦은 가을비 속에 아침 일찍 유림회관을 출발한 유림들은 한옥마을에 도착해 선비들의 세세한 삶의 흔적을 돌아보고 정취를 만끽한 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한 경기전을 방문해 태조, 영조, 철종의 어진이 전시된 어진실과 역사실 등 경기전의 역사와 조선왕조 발상지인 전주의 문화유산을 관람했다.
남원의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가던 이성계 장군이 승전 잔치를 베풀었던 오목대 관람으로 전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김제의 금산사 사찰을 둘러보고 귀경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