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8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11.15·2분 읽기·조회 8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가호서원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문슬 선생이 차와 삶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구국 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은 지난 11월13일 시민 9명이 참석go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8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5시부터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행사는 ▷서원 견학 ▷종손이 진행하는 ‘충의공과 북관대첩 알기’ ▷문슬 선생과 함께하는 ‘차와 삶 이야기’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가 7년째로 사업명은 「법고창신 가호서원!」이며, 총 25회를 진행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적정 인원만 초빙해 진행하며, 모든 행사는 동영상을 촬영 유튜브 가호서원 TV와 홈페이지에 탑재,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