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완도향교, 성균관 봉심

오현주 기자
2021.11.17·1분 읽기·조회 17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완도향교 우석홍 전교를 비롯해 유림 20명이 11월17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우석홍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공재춘 석전이수자, 알자 및 축관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 및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