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청년유도회 대전본부, 유도회 발전방향 특강 실시
강창선 기자
2021.11.19·2분 읽기·조회 20

월례회와 특강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대전본부(회장 이준건)는 11월16일 회덕향교회관 교육관에서 유도회 발전방향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강창백 고문, 김성구 자문위원장, 김기호 학술부회장, 김용인 운영부회장, 현은용 자문교수, 임영희 자문위원, 송일석 서구회장, 윤춘호 전통전례위원장, 김진옥 여성위원장, 황선건 재무위원장, 안예순 위원, 김규일 위원, 길준구 사무처장, 이윤서 간사, 이상직 청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청년유도회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준건 회장은 특강에서 “진정한 선진국민의식이 갖추어져 있을 때 4차 산업화시대에 앞서갈 수 있는 저력이라고 강조하며 그것이 바로 유도회가 추구하는 정신문화 자산이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특강에 나선 이모일 본회 고문은 우리 조상들의 삶과 애환이 녹아있는 ‘아리랑과 백성들의 삶’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으로 호응을 받았다. 이모일 고문은 “대전유도회가 ‘아리랑과 유학의 정신’을 접목시켜 지역과 국민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많은 지역의 여론 주도층에게 널리 알려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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