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1.11.19·2분 읽기·조회 11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1월19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았으며,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하니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란다. 원임 전교님들과 신혜영 유도회장님께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나오셔서 감사하다, 11월20일 성균관 봉심을 잘 다녀 오겠다. 2022년도 장의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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