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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진주 역사문화 강좌 및 선비반 교양강좌 재개강

정기민 기자
2021.11.24·2분 읽기·조회 19

 

강원기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장일영 선생이 진주 역사문화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기 교수가 선비반 교양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11월24일 유림 및 시민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역사문화 강좌’ 및 ‘선비반 교양강좌’를 재개강했다.

 

이날 9시 1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 ‘진주 역사문화 강좌’는 장일영 문화해설사의 ‘진주 이야기’, 10시 4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선비반 교양강좌’는 김영기 국립경상대 명예교수의 ‘경남의 역사적 이해-남명 조식과의 대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진주향교의 ‘진주 역사문화 강좌’와 ‘선비반 교양강좌’는 매월 1회씩 개최돼 오다가, 2019년 12월 이후 코로나 등으로 인하여 중단된 후 2년 만에 재개강했다.

 

올해 앞으로 12월1일(수), 12월8일(수), 12월15일(수) 오전 9-12시까지 세 번 더 개최되며, 모든 강의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밴드 : 진주 역사문화 강좌 및 선비반 교양강좌’에서 실시간 방송과 녹화영상 강의을 1개월 동안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