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문절사 향사 봉행
박인우 기자
2021.11.25·2분 읽기·조회 21

헌관들이 행사를 위해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서편에 서립해 있다.

초헌관 김재익 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윤형두 전 전교가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 이재숙 장의가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옥군석 장의가 헌작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11월24일(음력 10월20일) 문절사(거제시 고현동 소재)에서 향사를 봉행했다.
초헌관으로는 김재익 전 전교, 아헌관으로 이재숙 장의, 종헌관은 옥군석 장의가 맡았으며, 집례는 신원수 유도회장, 대축은 윤형두 전 전교가 했다.
문절사는 고려 원종 및 충렬왕 때 문하시중 등을 지낸 거제반씨의 시조 문절공, 후손으로 임진왜란 선무원종공신인 증예조참판 서은 반관해, 증공조참의 삼봉 반중인, 증병조판서 오봉 반중경 이상 4분을 모신 곳으로 1909년에 창건돼 매년 음력 10월20일 거제향교에서 주관해 봉향하고 있다.
향사 봉행 후 참석자들은 11월30일 예정된 유도회 견학에 대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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