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경기 광주향교 내방

교류와 협력 다짐<br type="_moz">

김일권 기자
2021.11.29·2분 읽기·조회 10

 

김효열 전교와 임원들이 광주향교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철구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광주향교 경내를 안내하고 있다.

 


 

하남시 소재 광주향교(전교 유병권)가 귀한 손님을 맞았다.  새벽부터 대성전 지붕에서 까치가 웃던 지난 11월19일 오후 3시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와 임원들이 광주향교를 내방했다.

 

이날 김효열 전교,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김경희 교화차석장의, 고명순 관리실장이 광주향교를 방문해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원주향교 일행은 윤철구 광주향교 사무국장의 안내에 따라 광주향교 경내를 둘러보고 하남시, 광주시를 비롯해 수도 서울의 절반을  담당했던 광주향교의 유구한 역사를 알아보고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는 "광주향교와 원주향교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축하한다. 두 향교는 똑같이 민족의 아픔과 기쁨을 같이했다.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정리해 후대에 전승하고 담아내야 한다. 기쁘게 맞이해 주신 유병권 전교와 광주향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