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임시총회 열어 제24대 임원 선출
정희섭 기자
2016.10.15·2분 읽기·조회 12

반종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영진 선거관리위원장이 선거를 진행하고 있다.

최수옥 신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재철 신임 유도회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세구 신임 감찰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대덕 신임 감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엄봉선 신임 감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반종선)는 10월15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충효관 대회의실에서 홍천향교 원로 및 장의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 및 24대 임원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전교, 지부장, 감사, 감찰위원장 등 임원진의 임기만료로 홍천향교 규약 및 임원선출규정에 의거 임원을 선출했다. 현 임원진의 임기는 10월23일까지이다.
10월 5일까지 전교에 최수옥 유도회지부장, 유도회지부장에 최재철 감찰위원장, 감찰위원장에 박세구 장의, 감사에 엄봉선 장의, 강대덕 장의가 등록을 마쳤다.
입후보 등록 결과 차기 임원 모두 정수이므로 입후보자 모두 참석한 유림 만장일치로 신임 임원으로 추대됐다.
신임 최수옥 전교와 임원 모두 “사문진작과 홍천향교 유림 모두의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3대 반종선 전교는 최정기 총무장의, 조규은 의전장의, 안만혁 재정장의, 이경재 교화장의, 황병대 섭외장의, 안상호 연락장의와 함께 3년간 홍천향교 운영에 헌신해 홍천향교의 눈부신 발전을 도모한 공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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