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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향교재단 평의원회 회의 개최

이상기 기자
2021.11.30·2분 읽기·조회 8

 

한기인 재단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이규윤 평의원회의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석 사무국장이 2021년도 업무 실적 보고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11월30일 오전 11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소재 경남유림회관 3층 회의실에서 경남향교재단 평의원(전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평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에 이어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평의원 회의를 열게 되었는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요즘의 인사법이 감염 우려도 있어 우리 유교식 읍례로 인사하는 것을 널리 파급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평의원회의는 경남전교협의회 이규윤 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다. 주요 의제는 2021년도에 추진한 주요업무 실적보고를 시작으로 제1의안은 2021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해 심의 의결했다. 

 

제2안 2022년도 업무계획안 심의 의결, 제3안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의결, 제4안 경남향교재단 임원(감사) 선출에서 이병환 전 칠원향교 전교, 이장열 전 합천향교 전교가 감사로 선임돼 내년 1월1일부터 임기 2년간 감사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한편 차기 평의원 회의는 2022년 2월에 개최키로 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