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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제6회 전국한문경전성독대회 성료

일반부 장원 김해수 씨, 학생중급부 장원 강백섭 학생, 학생초급부 장원 김예은 학생, 학생단체부 장원 강황섭 학생 외 6명 수상

정기민 기자
2016.10.17·3분 읽기·조회 22

학생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반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유덕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10월16일 제6회 전국한문경전성독대회를 일반부, 학생중급부, 학생초급부, 학생단체부에서 총 267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했다.

진주향교와 경남향교전교협의회가 합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의 결과에서 일반부 장원은 경북 경주향교의 김해수 씨, 차상은 안재격 씨, 차하는 최재숙·김중곤 씨가 각각 수상했다.

학생중급부 장원은 묵계초등학교 강백섭 학생, 차상은 묵계초등학교 강황섭 학생, 차하는 박성오, 장은유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초급부 장원은 송촌초등학교 김예은 학생, 차상은 회덕향교 손혜림 학생, 차하는 김민경 학생과 박지수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단체부 장원은 풍교헌서당의 강황섭 학생 외 6명, 차상은 진주동중학교 정유진 학생 외 3명, 차하는 비봉서당 최강 학생 외 11명, 진주동중학교 김규태 학생 외 6명이 각각 수상했다.

지도교사상은 강동의 풍교헌서당 훈장과 송재선 비봉서당 훈장과 우성준 진주동중학교 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각 부문별 참방과 장려상이 있었다.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김해수씨는 “어렵고 공평하다고 소문난 진주향교 성독대회에서 장원을 한 것이 더욱 보람 있고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내빈은 성균관부관장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과 경남향교협의회 회장인 윤유덕 사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경남의 향교 전교 50여 명과 출전자 학부모 등 모두 450여 명이 참석했다.

 

단체부 출전자들이 성독을 하고 있다.

 

일반부 결선에서 참가자가 6인의 심사위원 앞에서 성독을 하고 있다.

 

심 전교가 일반부 장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장이 중급부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필 심사위원이 단체부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오영 심사위원이 지도교사상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허권수 심사위원장이 일반부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해수 장원자가 성독 시범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