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11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1.12.04·1분 읽기·조회 15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2월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았으며,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으니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란다. 원임 전교님들과 신혜영 유도회장님께서 쌀쌀한 날씨에 일찍 분향례에 나오셔서 감사하다. 2022년도 장의를 모집하고 있으니 유림들께서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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