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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11월 삭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1.12.04·1분 읽기·조회 9

 

알자가 청행사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대성전 앞에 집결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이 사배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2월4일(음력 11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등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임병운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류남용 조직수석장의, 봉향은 오완수 교화수석장의, 봉로는 이종진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