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1.12.04·1분 읽기·조회 10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와 모성회(회장 이현호),는 12월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 이현호 모성회 회장, 황하택 조직수석 외 부회장 및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 헌관은 황하택 조직수석, 집례는 유만권 의전수석, 봉향은 길재규 부회장, 봉로는 안규춘 시본부 수석부회장, 찬인은 전중령 위원장, 타고는 정몽석 부회장이 맡았다.
황하택 조직수석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일정 뒤로 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29대 광주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는 우리 조직수석팀에서 주관해 유종의 미를 거둔 것 같다.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잘 진행하여 이 역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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