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어린이선비학생, 회덕향교 부설 비봉서당 견학
강창선 기자
2021.12.08·1분 읽기·조회 28

훈장 선생님이 교육하고 있다.

견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덕향교(전교 이형재) 부설 비봉서당(훈장 송재선 회덕향교 장의)에 지난 11월28일 경주향교 부설 어린이선비학교 학생들이 견학을 왔다.
비봉서당은 인성교육을 하는 선비학당으로 비봉서당 학생들은 전국 경전 암송대회에 나가 전국 장원과 연이어 전국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날 경주향교 부설 어린이선비학교 학생 20여 명은 최병환 훈장 외 지도 선생님의 인솔로 비봉서당을 방문해 학생들의 공부 방법과 훈장 선생의 교수 지도법을 체험했다.
비봉서당 송재선 비봉서당 훈장과 어린이선비학교 최병환 훈장은 "유교의 본질을 바로세우고 올바른 교육을 확립하기 위해 두 향교에서라도 올바른 교육을 하고자 한다.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어린이 선비로서의 기품을 가르치는데 앞장서서 참교육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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