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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9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12.13·2분 읽기·조회 9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정왕근 악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서영복 선생이 해설을 하고 있다.

 


 

 

 

 

의사가 외과 진료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코로나 선별 검사를 하고 있다.

 


 

 

 

 

정문부 선생이 의사와 간호사에게 감사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구국 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2월11일 시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9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4시부터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행사는 ▷온도체크, 손소독, 등록 ▷정왕근 악단의 식전 축하공연 ▷종손과 함께하는 ‘충의공과 북관대첩 알기’ ▷용암주민이 펼치는 연극 ‘가호서원 부속 종합병원’ 판토마임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힘든 2021년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올 2022년의 활기찬 생활을 위하여, 지역 용암리 주민들이 직접 연극을 기획하고 참여한 ‘가호서원 부속 종합병원’ 판토마임을 개최해 지역 주민들이 단합하고 즐기는 행사가 됐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가 7년째로 사업명은 「법고창신 가호서원!」으로, 행사는 동영상을 촬영 유튜브 가호서원 TV의 실시간 방송과 홈페이지에 탑재,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