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묵향교실 서예 연수 종강식 열어
김영은
2021.12.15·2분 읽기·조회 11

김효열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금순 총무가 다짐의 말을 하고 있다.

행사를 미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14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묵향교실 서예 연수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한국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 이금순 총무 등 연수생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의 격려사,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의 인사말, 이금순 총무의 다짐의 말, 기념사진 찰영,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는 격려사를 통해 “채순자 묵향교실 강사는 고령임에도 열정적으로 지도하여 각종 서예문인화대전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해 원주향교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공헌하신 것을 격려 한다”며 “새해에는 전통교육원이 개원되면 현대식 시설이 가춰진 강의실에서 서예 연수를 이어 가게 되며 작품 창출에 더욱 정진하시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묵향교실 운영을 지원할 것을 밝혔다.
이어 채순자 강사는 “묵향교실 운영을 지원해 주신 김효열 전교님께 감사드린다. 새해에는 연수생도 증원하고 작품 창출에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이금순 총무는 “새해에는 묵향교실 서예 연수생들 모두가 좋은 작품 창출에 매진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날 종강식은 기념사진 찰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