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시향교재단, 2021년 제1회 동래·기장향교 임원 상견례 개최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돈근 동래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정일 기장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차기 동래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창윤 기장향교 차기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시 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은 12월17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제1회 동래·기장향교 임원 상견례를 개최했다.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임원소개 ▷이사장 인사 ▷신구 전교인사 ▷간담회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동래향교 임원소개는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구돈근 전교, 김영만 차기 전교, 송진모 부산본부 회장, 양연모 재단이사장, 송명우 교육원장,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양진만 전례위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박인태 사무국장을 소개했으며, 기장향교는 김두호 사무국장이 정정일 전교, 김창윤 차기 전교, 성인수 청년유도회장, 왕금자 여성유도회장, 김두호 사무국장 등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는 모두 15명이다.
양연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동래향교와 기장향교가 이렇게 모이기는 처음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정례화하여 소통의 공간이 되는 것이 부산유림 발전에 기여하지 않겠느냐”라고 했다.
이어 구돈근 전교, 정정일 전교, 김영만 차기 전교, 김창윤 차기 전교의 인사말이 있었다.
간담회에서는 내년부터 이 모임을 정례화하는데 의견이 모아졌으며, 모임 시기는 연초 아니면 연말로 하는 의견이 있었는데 기장과 동래의 의견을 조율해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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