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1.12.18·2분 읽기·조회 16

 

헌관 및 제집사가 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2월18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았으며, 코로나19 정부방역지침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 지난주 관내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으니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란다. 신축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임인년에는 뜻하시는 소원 성취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바란다. 갑작스러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원임 전교님들과 신혜영 유도회장님께서 일찍 분향례에 나오셔서 감사하다. 2022년도 장의를 모집하고 있으나 여의치 않으니 유림들께서 적극 협조를 거듭 당부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