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이상기 기자
2021.12.18·1분 읽기·조회 11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이정호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2월1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2년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의 도집례로 헌관은 이정호 창원향교 유림대표, 집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로 배종명 재정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올 들어 제일 추운 날씨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코로나19가 엄중한 이 시기에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2021년 올해 끝마무리 잘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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