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11월 망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1.12.18·1분 읽기·조회 5
헌관 이하 제집사가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여자가 사배를 올리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12월18일(음 11월15일)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이오학·송범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최동승 전 유도회장, 홍사봉 전 송담서원장, 권우태 전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김정기·최종호 전 여성유도회장, 전선집 성덕지회장, 고만재 경포지회장, 김형일 왕산지회장, 김진일 옥계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등 유림과 장의들이 참석했다.
이날 헌관은 심동섭 대표장의, 집례는 최종혁, 찬인은 박철수, 봉향은 전호집, 봉로는 김설기 장의가 맡아서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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