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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장두원
2021.12.18·1분 읽기·조회 9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12월18일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전봉남 유도회장이 맡고 집례는 전제봉 수석장의, 알자는 유환대 차기수석장의, 봉향은 전재근 장의, 봉로는 최종구 장의, 사세는 황형진 장의가 맡았다.

 

전봉남 유도회장은 추운 날씨에 분향례에 참례한 정선향교 장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