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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온고지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9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12.19·2분 읽기·조회 10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양수영 선생이 차 이야기를 하고 있다.

 


 

 

 

키타 & 보이스 두 명이 공연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 소재 가호서원(북관대첩 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12월18일 공직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고지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9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4시부터 17시까지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행사는 ▷개회 ▷정기민 교장 인사 ▷정 교장에게 배우는 ‘임진왜란과 북관대첩’ ▷양수영 선생과 함께하는 ‘차 한잔의 추억’ 나누기 ▷기타 & 보이스 두 명의 ‘추억의 노래’ 공연 ▷기념촬영 순서로 개최했다.

 

이날 서울에서 공직을 퇴직한 한 참석자는 “오늘 가호서원의 행사는 참으로 좋았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죽을 때까지 간직하겠다”라고 가호서원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 올해 여섯 프로그램에 25회 행사를 모두 진행했다.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적정 인원만 초청, 유튜브 가호서원 TV에서 실시간 방송과 녹화방송을 실시하며, 홈페이지에는 모든 행사 영상을 탑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