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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재)부산시향교재단 평의원회, 2021년 제2차 평의원회 회의 개최

송진모 기자
2021.12.23·2분 읽기·조회 14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차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창윤 기장향교 차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진모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 평의원회(의장 송진모)는 12월23일 오전 11시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평의원 1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2차 평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장 인사 ▷업무보고 ▷차기 동래·기장전교 인사 ▷의장 선출 ▷의장인사 ▷부의안건 상정 ▷기타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양연모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강관리 잘 하셔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정말 반갑다. 1년 동안 재단평의원의 소임과 역할을 다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얼마 남지 않은 신축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임인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만사형통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영만 차기 동래향교 전교와 김창윤 차기 기장향교 전교 인사 후 의장 선출에서는 김정환 평의원이 송진모 평의원(본부 회장)을 추천해 동의를 구하고 모두 박수로 선출했다.

 

송진모 의장은 인사말에서 "부산시 향교재단 정관 제17조에 의하여 평의원회 회의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부산유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의안건 심의에 들어가 안건 상정 후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이 의안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송진모 의장이 이의 여부를 묻자 참석자 모두 이의 없이 박수로 승인했으며, 의장이 원안대로 가결됐음을 선포하고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