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포향교, 수석장의회의 개최
오현주 기자
2021.12.26·2분 읽기·조회 20

조기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포향교 (전교 조기선)는 지난 12월15일 유림회관 전교 사무실에서 2021년도 제2차 정기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또한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이도극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인사, 2022년 주요업무계획, 2021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202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토의사항 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조기선 전교는 인사말에서 “쌀쌀한 날씨에도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경제는 물론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동안 많은 역경을 극복한 경륜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리라 확신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은 2021년도 추경과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안인 만큼 심도 있게 논의하여 발전된 향교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부의된 안건은 심도있는 논의 결과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2021년도 정기 유림총회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서면 총회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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