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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유림들 대현율곡이선생제 참배

전남표 기자
2016.10.27·1분 읽기·조회 14

대현율곡이선생제 참배를 마치고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지난 10월26일 김종복 전교, 전대업 유도회장, 유연식 사무국장, 장의 등 10여 명이 제55회 대현유곡이선생제에 참배했다.

이들은 제례 참배를 마치고 오죽헌고 율곡 선생이 태어난 몽용실, 선생의 영정을 모신 문성사(文成祠)에서 전교와 장의들은 참배를 했다.

이어 오죽헌 앞뜰에 마련된 다도체험장에서 전통차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