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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임인년 새해 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2.01.01·2분 읽기·조회 17

 

제집사가 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인년 새해 동해 일출

 


 

 

 

동해향교 설경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임인년 새해 1월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신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 헌관에는 전주완 전교, 알자 김상호 전인, 봉향 김용수 전학, 봉로 김동진 전학, 시보격고 김길수 전의가 맡았으며,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신년인사에서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이 무너지고 암울한 한 해였다. 그런 가운데도 사문진작과 향교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유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동해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의 기운을 받아 활기차고 기쁨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한다.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19가 소멸되어 모든 것이 만사형통,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