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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12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1.03·1분 읽기·조회 6

 

헌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유도회청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1월3일 오전 7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김기송 양양향교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김덕주 양양향교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삭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지침에 따라 전교, 의전수석장의, 총무수석장의, 알자, 교화수석장의, 감사 등 6인만 참석해 명단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기사 제공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