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장두원
2022.01.03·1분 읽기·조회 8

헌관 윤형중 신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윤형중 신임 전교가 장의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1월3일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신임 윤형중 전교가 맡고, 집례는 전제봉 수석장의, 알자는 최종구 장의, 봉향은 유환대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사세는 이정규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자리를 명륜당으로 옮긴 후 윤형중 신임 전교는 추운 날씨에 분향례에 참례한 정선향교 장의들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 덕담을 주고 받았다. 이날 신임 이순균 유도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봉행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