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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평창향교 다래제 봉행

박용달 기자
2016.10.31·1분 읽기·조회 18

김충경 전교가 부복하고 있다.

 

평창향교(전교 김충경)는 지난 10월15일 평창군 봉평면 평촌리 산 16번지 봉산서재에서 기관 단체장과 성손, 유도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래제를 봉행했다.

이날 다래제에서는 심재국 평창군수가 초현관, 김충경 전교가 아현관, 박찬언 군의회 부의장이 종현관, 전상환 유림이 집례, 강기주 유림이 대축을 맡았다.

봉산서재 사당 객실 경내에는 율곡 이이 선생과 화서 이항로 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있으며 지방 유림들이 매년 음력 9월15일 다래제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