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역사문화반 종강
전남표 기자
2016.11.02·1분 읽기·조회 18
제물을 진설하고 있다.
진상택(원임 전교) 강사가 제사 및 진설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제사 예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길식 수강생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10월21일 오후 1시 충효교육관에서 역사문화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역사문화반 종강식을 했다.
이날 마지막 강의는 진상택 강사가 제사지내는 법, 진설, 축문 및 지방쓰기 등에 대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강의와 제례 실습을 마치고 역사문화반 최길식 수강생에게 대표로 수료증을 수여했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했으며, 역사문화반 운영은 이승철 강사가 10강좌를 매주 수, 금요일(각 2시간)에 강의와 실습 지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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