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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신임 장의 알성 고유례 봉행 및 상견례 개최

송진모 기자
2022.01.10·2분 읽기·조회 16

 

알성 고유례 전 서립하고 있다.

 


 

 

알성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김영만)는 1월10일 오전 10시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장의 38명이 알성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영만 전교, 집례 양덕진 의전수석장의, 알자 김규상 섭외수석장의, 관세 김선영 여성수석장의, 좌집사 김홍섭 교화수석장의·최정화 재무수석장의, 우집사 김정환 연락수석장의·김영권 총무수석장의가 소임을 맡았다.

 

이어 부산시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양덕진 의전수석장의의 사회로 열린 신임 장의 상견례는 ▷국민의례 ▷상읍례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재단이사장 인사 ▷신임 장의 각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홍섭 교화수석장의가 향교소개 및 향교예절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김영만 전교는 인사말에서 “신임 장의 여러분 반갑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앞으로 2년 동안 저와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힘을 모아 동래향교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