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음력 12월 망 분향례 올려

헌관 이병완 재정차석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진화은 전통예악 원주지부장,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학, 전용채·원용은·김승일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안경희 강사, 이경숙·김경희 인성예절 강사 등 남녀 장의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이병완 재정차석장의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김경희 교화차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에 이어 공지사항으로 정월 보름 망분향례를 마치고 2021년 회계년도 결산 및 2022년 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전달했다.
이날 헌관을 맡은 이병완 장의는 6년 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현재 재정차석장의를 맡고 있다. 또한 우계이씨대종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에게는 원주향교가 제공하는 가래떡과 절편떡을 설 명절 선물로 제공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