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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1.18·1분 읽기·조회 10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이지화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월17일(음력 1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박성국 의창지회 회장, 강원석 경상남도 향교재단 사무국장 및 유림들이 참석해 신축년 마지막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이지화 전교, 집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도원중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부회장, 사세는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이번 분향이 음력으로 올해 마지막 분향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최소 인원으로 간소하게 봉행하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 그동안 삭, 망분향례, 특히 설날, 추석명절 분향례 등에 빠짐없이 참여하여 주신 수석장의와 유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더욱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분향례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