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안의향교, 신임 장의 고유례 봉행
최동준 기자
2022.01.21·2분 읽기·조회 7

헌관과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임 장의 임명장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임 안의유도회 지회장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망분향례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지난 1월17일(음력 1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망분향례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신임 장의 유재응· 김내현 고유례는 신왕용 전교, 유도회 신임 김윤택 안의지회장은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장이 각각 맡아서 진행됐다.
집례는 윤성용 의전장의, 알자는 진영현 장의, 대축은 조선행 장의, 봉향 봉로는 경이호.정광석 장의가 맡았다.
이어 명륜당에서 신임 장의 유재응·김내현 임명장을 신왕용 전교가 전수하고, 신임유도회 안의지회장 김윤택은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장이 임명장을 전수했다.
신왕용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안의향교 원로 두 분께서 참석하시고 안의청년유도회에서 참여하여서 반갑다. 오늘 임명장을 받은 두 분 장의는 재임 중에 선사성훈을 준수하고 교리에 위배되는 행동을 각별히 조심하며 교무에 충실하여 유림의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