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암향교, 왕인 인성교육 실시
지역사회와 함깨 10월13일부터 12월22일까지
오병두 기자
2016.11.10·1분 읽기·조회 16

최기욱 전교가 참가 학생들에게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남 영암향교(전교 최기욱)가 지난 10월13일부터 오는 12월22일까지 백제시대 학자 왕인 박사 알아보기와 전통예절 인성교육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어 화제다.
백제시대 영암 출신 왕인 박사는 일본왕의 초청을 받아 천자문과 논어책을 가지고 가서 태자에게 글과 예절을 가르치고 동행한 기술자들은 일본에 기술과 문화를 전달해서 아스카문화를 창시했다.
문수(文首)의 신(神)으로 추앙해 지금도 제사를 봉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의 대상은 영암군 관내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12개교로 2시간씩 총 37회 실시한다.
강사는 최기욱 전교(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보유)와 영암향교 의전수석 겸 왕인학당 훈장 김희석 유림(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보유)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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