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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2022년 제1차 장의회의 열어

강갑회 기자
2022.01.25·2분 읽기·조회 9

 

 

김문태 전교가 장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문태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병수 유도회 언양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장의회의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1월25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강당에서 김문태 전교, 유병수 유도회 언양지부장을 비롯한 26명의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장의 회의를 열었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 참석자들은 입구에서 체온 측정과 방역 패스를 확인하고 입장한 후 지정된 좌석에서 회의에 임했다.

 

이날 회의는 이준오 총무수석 장의의 사회로 1부 국민의례, 문묘 향배, 상읍례, 전교 인사말과 축사, 전차 회의록 낭독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2021년도 결산안이 상정돼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기타토의 사항에서는 2022년도 유림총회 일정, 공기 2573년 춘기석전, 평생교육 운영 방안, 언양향교 관련 사진집 발간 등의 안건이 상정돼 가결됐다.

 

보고 사항으로는 예절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명륜당 배수로 공사, 2022년도 울산광역시 예산에 언양향교 선비문화 대학당 건립 예비 타당성 조사비 확정 등이 있었다.